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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로시마현 유학생 활약지원센터 히로사미로 유학을 오십시오!

히로시마 생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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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로시마 생
유학생의 휴일

유학생의 휴일

학교, 아르바이트 등으로 바쁜 유학생활… 그렇지만 휴일도 알차게 보내고 싶다!
히로시마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여러분은 어떤 휴일을 보내고 있을까요?

남 다영(南 多泳) 씨(한국/히로시마 유학 4년차)

좋아하는 히로시마 카프의 야구 관전

저는 야구를 아주 좋아해서 저의 제2의 고향이라고도 할 수 있는 히로시마 카프를 응원하러 마쓰다 스타디움에 자주 가요.
마쓰다 스타디움은 히로시마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고 깨끗해서 즐겁게 관전할 수 있습니다.
저는 모두와 하나가 되어 응원 봉을 치면서 큰소리로 응원하는 것이 너무 즐거워요. 오늘도 친구랑 야구를 보러 마쓰다 스타디움에 갑니다.

카프 팬 감사의 날

황 띠 마이 (Hoang Thi My) 씨(베트남/히로시마 유학 4년차)

가라테를 통해서

저는 일본에 유학할 때 히로시마를 선택했어요.
저의 유학생활은 학교 공부와 아르바이트 이외에는 휴일에 가라테를 배우며 보내고 있어요.
때때로 가라테 선생님과 함께 연습하는 친구와 교류회에서 무예 연습을 선보이기도 해요.
가라테를 통해 일본인과 교류도 할 수 있고 일본문화도 깊이 알 수 있었어요.

히로시마로 유학 와서 가라테를 시작했어요.

이 현정(李 炫姃) 씨(한국/히로시마 유학 2년차)

쇼핑과 아르바이트로 바쁜 와중에도 알찬 휴일

휴일에는 친구와 약속하고 히로시마 시내에 놀러 가거나 아르바이트를 합니다.
친구와 놀러 갈 때는 주로 히로시마 시내로 갑니다.
히로시마 시내의 혼도리(本通り)와 가미야초(紙屋町) 등 번화가에 가면 쇼핑을 잔뜩 할 수 있어서 아주 즐거워요.
가끔은 친구들과 미야지마(宮島)나 오카야마(岡山)까지 놀러 가기도 해요.
의류 계통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사회 공부도 되고 아르바이트생이 거의 대학생이라서 아주 사이 좋게 재미있게 일하고 있어요.
휴일도 가능한 한 바쁘고 즐겁게 보내려고 하고 있어 만족스러운 휴일을 보내고 있어요.

다 같이 바다로

루 웨에시엔(廬 宇軒) 씨(중국/히로시마 유학 6년차)

여행으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

휴일이 많지 않은 저에게는 휴식이 굉장히 소중해요. 평소에는 공부나 아르바이트가 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.
하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매달 2~3일은 휴가를 내서 여행을 가요.
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느라 생활에 여유가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몸과 마음을 푹 쉬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.
극단적인 방법이지만 저한테는 잘 맞는 방법이에요.

旅行の様子

민 들레 씨(한국/히로시마 유학 5년차)

볼링-패밀리 레스토랑-노래방이 정해진 코스

휴일에는 집에 없어요.
친구를 불러서 밖으로 나가요.
약속장소는 혼도리(本通り)에 있는 파루코(PARCO:주로 의류 및 잡화를 취급하는 일본 백화점)예요.
히로시마에서 약속장소로 가장 인기 있는 곳이지요.
모이면 저희는 볼링을 치러 가요.
ROUND1!
3게임으로는 아쉬워서 항상 6게임을 하지요.
팔이 아파져 올 때쯤 배도 고파져요.
일본에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많이 있어요. 거기에서 저희들은 식사와 음료 무제한 권을 주문해서 먹어요.
배가 부르면 소화를 시켜야겠죠! 그래서 저희는 노래방으로 가요.
한 시간은 짧으니 프리타임으로!!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놀다가 친구와 헤어져요.
이것이 제가 휴일을 보내는 방법의 하나예요.

노래방♪&친구와 유카타(일본에서 여름에 주로 입는 전통의상)를 입고 여름축제로